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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출장마사지

  • 상큼이
  • 20-02-14 19:00
  • 0
미스코리아 연예인처럼 엄청 이쁜건 아니지만 평민 대학생의 언니였고,
가장 인상에 남는건 21살  수줍음이 참 많았던거 같습니다   대박엿습니다
20만원이라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언니가 너무 착해서
팀도 5만원 줬네요 입사하면서 얼굴에 갈겨버리는 바람에 ,,ㅠㅠ
화장도 다시 해야했고, 암튼 안타까울정도로 정말 착한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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