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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캠프중 휴일없이 강행군

  • 뿌요뿌염
  • 20-02-15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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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에서 메이저리그식 무휴 훈련을 도입한다.


연습경기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캠프가 끝날때까지 휴식일이 없는 강행군을 갖는다.


메이저리그 감독을 지낸 맷 윌리엄스 감독이 결정했다.



KIA는 2월 1일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테리파크에서 3월 6일까지 전지훈련을 갖는다.


선수단은 오는 30일 출국한다.


참가 규모도 역대 최대이다.


50명이 훌쩍 넘는다.


2군이 전지훈련을 가지 않는데다 윌리엄스 감독이 1~2군의 주요 선수를 파악하기 위해 대규모 훈련단을 꾸렸다.


실전없이 훈련만 하는 초반은 '3일 훈련-1일 휴일'의 기존 일정을 운용한다. 그러다 실전이 시작되는 2월 중순부터는 휴일이 없어진다. 매일 경기를 하면서 실전을 통한 기량 향상을 도모한다.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도 휴식일 거의 없이 숨가쁘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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