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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2

  • 뿌요뿌염
  • 20-02-15 04:05
  • 0
뭐 드라마이니 극적인 요소가 필요하겠다 생각해도...
펠로우 2년차 외과의가 바디를 보거나 수술실에서 패닉에 빠진다는 설정은 너무 무리다.
의학수련과정의 그 촘촘한 과정에서 이런 의사가 버텨내고 펠로우로 대형병원에 남았다는 설정은 정말 말이 안된다.
성장 과정을 그릴려면 작가가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조사했어야지.
이 드라마의 그많은 장점과 흡인요인을 상쇄하는 설정이다.
학부 6년,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 펠로우 2년을 한번도 유급없이 진행해도 최하 32인데 청춘 운운하는 캐릭터 배경설명도 그렇고.
시적 허용처럼 용인되는 시가 아니라
현실인척 그려내는 전문드라마로선 좀 아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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