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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거" 이란의 성지, 코로마19 발병후 혓바닥으로 이곳의 성물을 핥는 남자

  • 조시아
  • 20-05-23 07:54
  • 27

 

 

 

 

"파티마 마수메 사원"

7대 이맘의 딸이자 8대 이맘의 동생 파티마의 무덤이 있는 사원으로, 이란의 쿰에 위치해 있다. 시아파 무슬림들에게는 마슈하드에 이어 두번째로 신성한 곳이다.

매년 수천명의 시아파 무슬림들이 이 사원을 방문한다. 이곳 주변에서 수많은 시간 기도하며, 이 성물들에 입을 맞추거나 접촉을 한다.

한 남성은 이곳에 있는 성인의 무덤을 둘러싼 성물인 하람에 입을 맞추며 "코로나19가 확산하자 성지인 이곳을 방문하지 못하게 한다", "사람들의 신실한 믿음을 갖고 장난치지 말라. 코로나19는 신과 시아파 성지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맘께 바이러스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내가 모두 먹겠다", "이제 바이러스가 없어졌으니 영묘에 와도 된다"라고 주장했다.

이것이 알려지고 나서 이란 당국은 두 남자를 체포했다. 2개월에서 2년에 이르는 징역형과 최고 74회의 채찍형을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전체보기 :

https://ko.everipedia.org/wiki/lang_ko/파티마-마수메-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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